건담 하로프라/더블오 퀀터


한..두달전에 건담을 처음봤습니다
원래도 좀 언젠간 보지않을까..했었는데 더블오를 추천받아서요

그렇게 더블오를 추천받은 인간은 반다이회원이 되고

깊이 빠지지 않겠다는 의지로 뇌에 힘줘서
하로프라만 두개샀어요
하나만 살려다 록온스트라토스..엉ㅇ허르허엉 하면서 두개잡았습니다
두배로 귀여웡

ㅋㅋ그리고 건프라는 에이..내가 그런걸 살리가
하다가

퀀터를 샀습니다
조립중에 좀 세일러건담같아서 찍었어요 귀엽네

ㅠㅠㅠㅠㅠㅠㅠ그렇게 퀀터를 완성했습니다ㅠㅠㅠㅠ
뒤늦게 말하지만 하로를 포함해서..
저는 조립에 재능도 취미도없기때문에
언니가 조립해줬습니다.. ..저는옆에서 사포질 도움

건프라는 뭣보다 데칼이 진짜 찐이라니까요
제기준이지만 데칼안한 건담 안받습니다ㅠ 데칼이 생명
집에서 도색까지는 좀 무리수라서 사포질만했는데
데칼붙이니까 도색안해도 꽤 괜찮더라구요

그리고..언니가 데칼을 덜붙여주고 자취를 나가서..
남은 데칼은 아직도 안붙이고있습니다..
작은거 만지작거리는거엔 취미없어서요...스트레스쌓임

언제 붙이지..지금은 철혈 2기보는중이에요 발바살꺼임!!!

+

다이소에서 이런걸 봤습ㄴㅣ다
퍼건팠으면 한개 샀을듯 하찮은귀여움;
물론 조립은안해요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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